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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삼을 삿던건.. 올해 3월이었나 4월이었나..
HH 라서 쪼끔 후회되지만 뭐..

철권은 금방 구했는데.. (스파2HD랑 교환으루)

간간히 그냥 온라인 하는 재미로 몇판씩..

하다보니 버서커가 되었넹!



공방에선 대기가 귀찮아 픽업 매치를 주로 해준 결과인가.. 후훗

뭐 딱히 채팅이 안되니 비매너도 별로 없고

정말 안테나 떨어지면 꼬박꼬박 기다려주시는 분들도 있고..

반면에 공방엔 기껏 기다리면 강퇴는 예사고 음성챗으로 뒷다마 까는 사람까지;

핑 안나온다고 한국사람 아니라고 뒷다마 까고 강퇴하지를 않나.. 것 참

모르는 사람이랑 할땐 음성챗좀 끄지.

그땐 진짜 열받아서 애꿎은 인터넷 기사까지 불럿네요



정확히 400판 채우고 찍어놨네요

아케이드 같으면 카드 한장으로 버서커를 찍었단 소린데..

작업이 아니고서야 상상도 못할일;

참 좋은 세상인거 같아용..


보시다시피 주캐는 머덕입니다.. 아무래도 5DR 머덕의 전성기가 아닌가..

6 도 머덕을 하고 있습니다만.. 헝그리 하죠 네


플레이샷으로 인증. 왜 폴을 골랐찡?!

플2 철권5.0 시절 대회준비하면서 열나게 연습했던 그때 패드가 손에 익어서..
이젠 스틱으로 하는게 귀찮네요!ㅋ (풍류 제외-ㅗ-)


버서커쯤 되니 왠만하면 픽업매치에서 왠만하면 대전 성립이 안되더군요..

예전엔 한번 물었다 싶으면 일부러 파이널 라운드까지 데리고 가서 계속 희망을 주는 전략..을 썻는데

이젠 포인트가 팍팍 다니 리스크가 두려워서 무조건 스트레이트로 이기니까..

한판하고 걍 나가는듯 ㅠ

역시 가질수록 근심하게 되요.. 승률관리 딱히 안하고 막한건데 후.. 여기까지 올라오고 나니

이젠 한판한판 지면 너무 가슴이 아파서.. ㅠ 이렇게 겜하면 안되는데 후 새드 스트롱이즈 나씽..

요즘 하는 사람 거의 없는것도 있겠지만 나름 적은승수로 저까지 올라갔지 않나 싶네요.



더 올라갈 수 도 있겠지만.. 철육나오면 바로 버려질터인데 허허....

아무튼 철육발매 한달남짓 남았네요 하악..



뽀너스로 철5DR 계급 리스트

입문생 - Beginner   (바탕이 검정색)
9급  - 9th kyu
8급  - 8th kyu
7급  - 7th kyu
6급  - 6th kyu       (바탕이 빨강색)
5급  - 5th kyu
4급  - 4th kyu
3급  - 3rd kyu
2급  - 2nd kyu
1급  - 1st kyu

초단 - 1st dan
2단 - 2nd dan
3단 - 3rd dan
4단 - 4th dan       (바탕이 회색)
5단 - 5th dan
6단 - 6th dan
7단 - 7th dan

사범 - Shihan
개전 - Expert
권사 - Warrior       (바탕이 회색)
권달 - master
권호 - Virthoso
권성 - Champion

 

아랑 - Lone Wolf
수라 - Destroyer
나찰 - Berserker         (바탕이 녹색)ㅋ
호걸 - Sage
무쌍 - Legend

풍신 - Fujin
뇌신 - Raijin             (바탕이 파랑색)
투신 - Deity
무신 - Lord of War
 
용왕 - Dragon Lord
철권왕 - Tekken Lord     (바탕이 빨강색)
철권왕 흑 - Dark Lord


권신 - Divine Fist         (글씨가  빨강색)


픽업매치에서 다크로드까지 만나봤네요

랭킹은 36위였던가.. 주로 레이븐 하셨는데.

운좋게 연속 네댓판 했었던걸로.. 한판겨우 뺏었어요 후 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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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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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35™ 2009.09.18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 쓰고 보니 세이지가 되어있네용;

    이놈의 철권은 자고 일어나면 올라가있다능..

  2. 여름토끼 2009.09.18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아들을 말이 하나도 없네영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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